| [중국] 중국,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 60% 돌파...설비·발전량 모두 사상 최고
중국 국가에너지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재생에너지 신규 발전설비용량은 4억5찬200만kW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전국 전력 신규 설비용량의 83% 차지하는 수치다.
수력 1천215만kW, 풍력 1억2천만kW, 태양광 3억1천800만kW, 바이오매스 151만kW 신규 설치했다.
풍력·태양광 신규 발전 설비는 합계 4억3천만kW 규모로,신규 화력발전 설비 규모를 사상 처음으로 초과했다.
2025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23억4천만kW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전체 발전 설비의 약 60% 차지하는 수치다.
수력은 4억5천만kW, 풍력 6억4천만kW, 태양광 12억kW, 바이오매스 4천700만kW을 차지한다.
풍력·태양광 합계 18억4천만kW 규모로 전체의 47% 차지한다.
재생에너지 발전량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25년 발전량은 3조9천900억kWh로 전년 대비 15% 증가, 전체 발전량의 약 38% 차지한다.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량 5천193억kWh로 사회 전체 전력 소비 증가분을 전량 충당한다.
전체 전력 소비량 중 약 40%가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있다.
출처: 중국산업경제정보망
https://www.cinic.org.cn/xw/tjsj/1624688.html
[출처 = 한국무역협회(www.kita.net) / 2026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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