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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국] SLB, 토탈에너지스 카민호 심해 프로젝트 수주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4.07.09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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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LB, 토탈에너지스 카민호 심해 프로젝트 수주

최초 암염하층 콴자 분지 프로젝트 이행 위한 공동 유전 개발

수직 단일관 해저 트리 및 유정 제어 시스템 등 해저생산플랫폼 구축

첫 번째 생산 2028년 목표…하루 약 7만배럴 석유 생산할 것으로 추정



SLB는 7월 3일(현지시각) 앙골라(Angola) 카민호(Kaminho) 프로젝트 개발에서 관련 장비 및 서비스 등 13개 해저생산시스템(Subsea Production System) 범위에 대해 토탈에너지스(Total Energies)로부터 받은 원서브시(oneSubsea™) 합작 투자를 위한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SLB]

SLB는 7월 3일(현지시각) 앙골라(Angola) 카민호(Kaminho) 프로젝트 개발에서 관련 장비 및 서비스 등 13개 해저생산시스템(Subsea Production System) 범위에 대해 토탈에너지스(Total Energies)로부터 받은 원서브시(oneSubsea™) 합작 투자를 위한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SLB]

 

SLB는 7월 3일(현지시각) 앙골라(Angola) 카민호(Kaminho) 프로젝트 개발에서 관련 장비 및 서비스 등 13개 해저생산시스템(Subsea Production System)에 대해 토탈에너지스(Total Energies)로부터 받은 원서브시(OneSubsea™) 합작 투자를 위한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토탈에너지스와 파트너사가 카메이아(Cameia)와 골핀호(Golfinho) 발견을 위해 2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양사는 앙골라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데 협력할 방침이다. 


SLB는 카민호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개발 단계에서 토탈에너지스와 협력해 표준화된 수직 단일관 해저 트리(Standardized Vertical Monobore Subsea Tree) 및 유정 제어 시스템(Wellhead and Control System)을 갖춘 해저생산플랫폼(Subsea Production Platform)을 구축할 계획이다.


매즈 헬멜란드(Mads Hjelmeland) SLB 원서브시 최고경영자(CEO)는 "토탈에너지스와 카민호 프로젝트를 통해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양사의 협업 계약 모델을 통해 표준화 및 해저생산플랫폼을 모두 활용함으로써 전 세계에서 현재뿐 아니라 미래 프로젝트에 대한 효율성과 장기적인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LB 원서브시는 조립, 모듈 제조, 설치, 시운전 및 현장수명서비스 등 해양 작업을 위해 앙골라 현지에서 카민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생산은 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루 약 7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보기]


SLB OneSubsea Awarded Contract for TotalEnergies’ Kaminho Deepwater Project

Collaborative field development to launch the first pre-salt Kwanza Basin project, offshore Angola

 


HOUSTON, July 03, 2024—SLB (NYSE: SLB) has announced the award of a contract by TotalEnergies (NYSE: TTE) to its OneSubsea™ joint venture for a 13-well Subsea Production System scope, including associated equipment and services, in the development of the Kaminho project, offshore Angola.


The project will be developed by TotalEnergies and its Block 20/11 partners in two phases for the Cameia and Golfinho discoveries. Together, SLB OneSubsea and TotalEnergies will work to deliver a sustainable project that will improve production in Angola.


During the Kaminho project’s first phase of development for the Cameia field, SLB OneSubsea will collaborate with TotalEnergies to deploy a highly configurable subsea production platform with standardized vertical monobore subsea tree, wellhead, and controls system.


“We are excited for this opportunity to unlock the large potential of the Kaminho project together with TotalEnergies,” said Mads Hjelmeland, CEO of SLB OneSubsea. “Our collaborative contract model enables us to leverage both standardization and highly configurable subsea production platforms, creating greater efficiencies and long-term value for this and future projects in Angola and around the world.”


The Kaminho project overall will involve more than 10 million man-hours in Angola, mainly with offshore operations and construction at local yards. SLB OneSubsea will play a significant role in supporting the Kaminho project locally in Angola for offshore operations including assembly, manufacturing of modules, installation, commissioning, and life-of-field services. First production is targeted for 2028, with an estimated 70,000 barrels of oil per day.


[출처 = SLB(https://www.slb.com/news-and-insights/newsroom/press-release/2024/slb-onesubsea-awarded-contract-for-totalenergies%E2%80%99-kaminho-deepwater-project) / 2024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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