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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필리핀] 메이닐라드, 수도관 모니터링 위한 AI 신기술 시범 적용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4.07.04 조회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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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메이닐라드, 수도관 모니터링 위한 AI 신기술 시범 적용

‘인프라와이즈(Infrawise)’라는 AI기술 활용 누수 가능성 높은 수도관 식별

지난해 10월 1천700km 급수관에 시범 운영…750km가 넘는 급수관의 취약점 식별 지도 생성

1천525개 누수 지점 확실하게 식별…또 다른 급수관 1천500km에 모니터링 확대 



필리핀 마닐라를 비롯해 서부지역에 상하수도를 공급하는 필리핀 최대의 민간 수도기업인 메이닐라드 워터서비스사(Maynilad)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누수 가능성이 높은 수돗물 공급 시스템의 지역을 식별함으로써, 수도관 누수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메이닐라드(Maynilad)]

필리핀 마닐라를 비롯해 서부지역에 상하수도를 공급하는 필리핀 최대의 민간 수도기업인 메이닐라드 워터서비스사(Maynilad)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누수 가능성이 높은 수돗물 공급 시스템의 지역을 식별함으로써, 수도관 누수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메이닐라드(Maynilad)]

 

필리핀 마닐라를 비롯해 서부지역에 상하수도를 공급하는 필리핀의 최대의 민간 수도기업인 메이닐라드 워터서비스사(Maynilad Water Services, Inc., Maynilad)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누수 가능성이 높은 수돗물 공급 시스템의 지역을 식별함으로써, 수도관 누수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메이닐라드가 이 목적을 위해 활용한 AI 기술은 ‘인프라와이즈(Infrawise)’라고 하며, 마루베니주식회시(Marubeni Corporation)의 자회사인 포르투갈에 본사를 둔 건강관리시스템의 관리 및 운영사(Administracao e Gestao de Sistemas de Salubridade, 이하 AGS)가 소유 및 개발하고 있다.


인프라와이즈(Infrawise)는 메이닐라드가 누수 감지 및 배관 교체 활동에 집중해야 하는 배관 네트워크의 중요 영역을 분석하고 식별하는 AI 의사결정 소프트웨어이다.


메이닐라드는 2023년 10월 1천700km에 달하는 급수관 지역에 이 기술의 적용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 시범 운영 후, AI 소프트웨어는 750km가 넘는 급수관의 취약점을 식별하는 지도를 생성했으며, 그 결과 나중에 1천525개의 누수 발생하는 지점을 확실하게 식별했다.


메이닐라드의 랜돌프 T. 에스트렐라도(Randolph T. Estrellado) 최고 운영책임자는 “이 고급 AI 기술을 통해 우리는 물 분배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출을 사전에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다”라면서 “이것은 우리가 파이프 네트워크 문제에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수자원을 보존하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라고 말했다.


메이닐라드는 성공적인 시범 운행에 이어 또 다른 1천500km의 급수관으로 인프라와이즈(Infrawise)의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메이닐라드는 수도관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것 외에도, AI 기술을 사용하여 지하 수도관 누수를 감지하고 있다. 이 특별한 계획을 위해 메이닐라드는 위성 기반 인프라 정보회사인 아스테라(Asterra)의 기술, 특히 위성 이미지에 포착된 지하수의 스펙트럼 ‘시그니처(signature)’를 추적하는 특허받은 알고리즘(algorithms)을 활용했다.


AI 알고리즘이 찾아낸 누수정보는 이후 거리 위치를 지정하는 지리정보시스템 보고서에 포착돼 메이닐라드가 지하 누수를 감지하고 복구하는 과정을 신속하게 추적할 수 있다.


메이닐라드 운영에 AI를 통합하는 것은 효율성을 유지하고 물 손실 감소를 가속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의해 주도되었다. 이 회사는 기존 장비와 누수 감지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다른 첨단 기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원문보기]


Maynilad pilots new AI technology for pipe condition monitoring


 

West Zone concessionaire Maynilad Water Services, Inc. (Maynilad) is now utiliz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o identify areas in its water distribution system with high likelihood of leaks, thus enabling the company to detect pipe leaks more quickly and efficiently.


The AI technology that Maynilad tapped for this purpose is called Infrawise, which is owned and developed by Portugal-based AGS (Administracao e Gestao de Sistemas de Salubridade),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Marubeni Corporation. 


Infrawise is an AI decision-making software that analyzes and identifies critical areas in the pipe network where Maynilad should focus its leak detection and pipe replacement activities.


Maynilad began testing the application of this technology in October 2023 over an area covering 1,700 kilometers of water pipelines. After this pilot run, the AI software produced a map that identified vulnerabilities over 750 kilometers of these pipelines, which later resulted in the positive identification of 1,525 leaks.


“Through this advanced AI technology, we can proactively identify and address potential leaks in our water distribution system. This not only enables us to respond more swiftly and efficiently to pipe network issues, it also significantly enhances our ability to conserve water resources and improve service reliability for our customers,” said Maynilad Chief Operations Officer Randolph T. Estrellado.


Following the successful pilot run, Maynilad is expanding the monitoring coverage of Infrawise to another 1,500 kilometers of pipelines.


Aside from monitoring and assessing pipe condition, Maynilad also uses AI technology to detect underground pipe leaks. For this particular initiative, Maynilad tapped the technology of satellite-based infrastructure intelligence company Asterra, particularly its patented algorithms that track the spectral “signature” of potable water underground captured in a satellite image. 


The leakage information that the AI algorithms pick up are thereafter captured in a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report that specifies street locations, enabling Maynilad to fast-track the process of detecting and repairing underground leaks.


Integrating AI in Maynilad operations was driven by the need to maintain efficiency and accelerate the reduction of water losses. The company is continuously exploring other advanced technological solutions that have the potential to augment its existing equipment and capability on leak detection.


[출처 = 메이닐라드(Maynilad)(https://www.mayniladwater.com.ph/maynilad-pilots-new-ai-technology-for-pipe-condition-monitoring/) / 2024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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