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8회 2023년 상반기 ...
‘제37회 2022년 하반기 ...
제37회 「2022년 하반기 ...
 
HOME > 국내시장정보 > 정책
[환경부] 충주댐 등 다목적댐 4곳 수문 방류로 댐 수위 조절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64
파일첨부

[환경부] 충주댐 등 다목적댐 4곳 수문 방류로 댐 수위 조절

충주댐, 횡성댐, 대청댐, 임하댐 7월 9일부터 수문 방류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7월 9일부터 충주댐 등 다목적댐 4곳의 수문 방류를 통해 댐의 수위를 낮추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며칠 사이 충청권, 경북권 중심으로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려 댐의 수위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며, 7월 9일~10일과 이번 주말(7월 13일)에도 전국적으로 추가 강우가 예상되고 있다. 


한강권역의 충주댐과 횡성댐은 현재 발전방류를 통해 각각 초당 770톤과 2.5톤을 방류하고 있으며, 7월 9일 15시부터 수문을 열어 각각 1천100㎥와 40㎥로 방류량을 늘릴 예정이다. 또한, 금강권역의 대청댐과 낙동강권역의 임하댐도 각각 초당 240㎥와 100㎥를 발전방류 중으로, 7월 9일 14시 이후부터 수문방류를 통해 방류량을 각각 1천㎥와 300㎥으로 늘려 방류할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이미 수문을 통해 초당 30톤 방류로 수위를 조절 중인 보령댐은 7월 8일 14시부터 방류량을 초당 70㎥로 증량했으며, 초당 17.3㎥를 발전방류 중인 영주댐도 7월 8일 14시부터 배사문을 통해 47.3㎥로 방류량을 늘려 후속 강우에 대비하고 있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7월 9일부터 충주댐(사진) 등 다목적댐 4곳의 수문 방류를 통해 댐의 수위를 낮추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워터저널 DB 자료]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7월 9일부터 충주댐(사진) 등 다목적댐 4곳의 수문 방류를 통해 댐의 수위를 낮추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워터저널 DB 자료]


환경부는 댐 수문방류에 대비하여 지자체에서 하류 주민 및 행락객 등의 하천변 진입을 통제하도록 조치했으며, 재난안전문자(CBS), 경보방송 등을 주기적으로 통보하는 등 하류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도 강화했다.


현재 환경부 소관 20개 다목적댐은 334㎜ 상당의 강우를 추가로 저장할 수 있는 총 53억7천만㎥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고 있다.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금일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전망되므로, 집중호우 전 다목적댐의 물그릇을 충분히 확보하고 강우 시 댐에 최대한 물을 저장하는 등 탄력적인 댐 운영을 통해 하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환경부]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다음글 [국표원] '2024년 세계인정의 날 기념식 개최 … 시험 인증 산업발전 유공자 14명 포상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