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8회 2023년 상반기 ...
‘제37회 2022년 하반기 ...
제37회 「2022년 하반기 ...
 
HOME > 국내시장정보 > 기업
[렉스이노베이션] 키르기스스탄 소수력발전소 건설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69
파일첨부

[렉스이노베이션] 키르기스스탄 소수력발전소 건설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소수력 발전소 건설 및 VPP 사업서 상호 협력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AI 기업 렉스이노베이션(대표 임정민)은 7월 5일 왕산전기(대표 박병희)와 키르기스스탄 소수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렉스이노베이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AI 기업 렉스이노베이션(대표 임정민)은 7월 5일 왕산전기(대표 박병희)와 키르기스스탄 소수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렉스이노베이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AI 기업 렉스이노베이션(대표 임정민)은 7월 5일 왕산전기(대표 박병희)와 키르기스스탄 소수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렉스이노베이션의 AI 기술을 활용한 발전소 이상 징후 탐지, 강화학습을 이용한 분산발전소의 발전량 예측,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와 국내외 건설 경험이 풍부한 왕산전기의 전기·정보통신 건설 분야에서 양사가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렉스이노베이션은 키르기스스탄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양해각서를 통해 왕산전기와 업무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국내 소수력 발전소 건설 및 VPP (가상발전소) 사업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앞서 렉스이노베이션은 지난달 전기신사업등록(소규모전력중개사업과 재생에너지전기저장판매사업)에 이어 지능형전력망사업자에도 등록해 국내 VPP 사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정민 렉스이노베이션 대표는 오는 8월 5일부터 10일까지 환경부의 ‘키르기스스탄 K-정책 및 기술 기반 해외 환경 난제 개선 연구 과제 발굴 사업’을 위해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에너지부, 재무부 및 환경부의 담당자를 만날 예정이다.


렉스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왕산전기는 수십 년간 국내외 송배전 전기 공사 및 소수력 발전소 건설 경험이 있는 연 매출액 300억 원 규모의 중견 기업"이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렉스이노베이션의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키르기스스탄의 소수력 발전소 건설 사업에 추진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부산대 공동훈련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수소 생산기술’ 세미나 개최
다음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칡잎 기능성 원료 표준화 사업 완료…건강기능식품 개발 촉진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